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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무역교역회”에 중국-동북아박람회 참신한 등장
2017-06-01

이미지 전시  홍보 확대  협력 추진

“서비스무역교역회”에 중국-동북아박람회 참신한 등장




제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혁신, 실속, 고수준의 이념으로 2017년 베이징 국제 서비스무역 교역회(이하 “서비스교역회”로 약칭함)에 참신한 모습으로 등장하게 된다.

“서비스교역회”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서비스무역 분야를 전부 집대성한 종합성 교역회로 서비스업의 “개방, 혁신, 융합”의 발전이념을 계승 추진하며 서비스업의 대외개방, 서비스무역의 혁신 및 국제서비스무역 발전의 최신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전문화와 국제화를 뚜렷하게 내세우며 경내외 서비스분야의 “대 매칭 컨퍼런스, 대 상담, 대 융합”을 추진한다. 이 행사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다.

중국-동북아박람회는 전시회의 서비스 전시 구역에 72평방미터의 부스를 마련했다. 중국-동북아박람회는 이번까지 연 5회에 이어  이 중요한 플랫폼을 이용해 브랜드 전시, 투자유치와 전시유치 그리고 전략협력 파트너 유치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 무역추진회는 이번 서비스교역회 참가를 위해 충분한 준비를 했다. 중국-동북아박람회의 장원 계획과 기능 설정에 따라 전시내용, 상담, 홍보 추천소개 등 상세한 방안을 제정했다. 이번 “서비스교역회”에서 중국-동북아박람회 전시부스의 전반 디자인은 여전히 녹색성장, 저탄소, 친환경을 이념으로 하고 남색과 백색 블럭의 집합체로 전체적인 구조를 조성하고 중국특색이 있는 활자인쇄의 패션 이이템을 가미하며 LED대형 스크린과 네온간판의 홍보 프로모션을 이용했다. 이로써 네모 요소의 집합과 블럭 간의 수용을 통해 중국ㅡ동북아 박람회의 국제화와 포용성을 표현하고 전체적인 구조는 성기고 촘촘함에 질서가 있으며 요철에 운치가 있고 블럭과 블럭의 랜덤한 배치는 강한 시각적 임팩트를 갖추게 하여 발광체와의 조화를 통해 듬직하고도 심플하며 유행감각에도 손색이 없게 한다. 전시부스 디자인은 알루미 자재, PVC판과 오프셋 인쇄물을 주요재료로이용해 녹색성장, 친환경, 저탄소의 이념을 진정으로 체현한다. 지난번 전시부스 건조에 쓰던 주요재료를 다시 이용해 부스 감량화, 가순환, 재활용으로 부스가 “쓰레기제로”가  되도록 한다.

서비스교역회에는 국제 컨벤션업계 정영들이 운집하고 각국 각지역 각분야의 부스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기에 중국-동북아박람회를 홍보하는데 절호의 플랫폼으로 된다. 특히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는 길림 제조업의 기초 우세를  충분히 전시하고 스마트제조의 새 하이라이트를 조성한다;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해 국제협력의 새 공간을 개척한다; 동북 새단계 진흥의 기회를 단단히 잡고 전환기 발전의 새 운동에너지를 얻어 그 독특한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전시하게 되며 각계 전시참가 업체들이 길림의 새단계 진흥발전에 적극 참가하도록  좋은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서비스교역회”에 참가하는 것을 통해 시야를 더 넓히고 전시회 개최 노하우를 쌓으며 연락통로를 넓히고 브랜드의 지명도를 높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