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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동북아 고위층 포럼 오는 9월 1일 개최 1200인 참석 예정, 외국 대표 비례 60% 초과
2017-08-08

9회 동북아 고위층 포럼 오는 9 1일 개최

1200인 참석 예정,외국 대표 비례 60% 초과

기자가 성 상무청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11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개막식 및 제9회 동북아 고위층 포럼은 오는 9 1일에 열리게 되는데, 1200명의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며 그중 외국 대표의 비례는 60%를 초과한다.

이번 고위층 포럼의 주제는투자의 편리화와 무역의 자유화를 다그치고, 동북아 지역의 호련호통(互联互通)과 포용적 발전을 촉진하자이다. 그중 투자의 편리화와 무역의 자유화는, 동북아 지역 경제무역 합작이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할 발전 방향이고, 각 나라의 총체적이고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하며 세계 경제의 발전에유리하다. 호련호통(互联互通)은 각 방면이 합작을 전개하는 물질적 기초와 보증이며, 동북아는일대일로건설의 동부 라인의 기점으로서, 그 호련호통(互联互通) 건설의 실효 달성 여부는 직접적으로 지역의 합작, 발전의 품질과 수준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성 상무청 동북아 박람회 고위층 포럼의 사전 준비작업 팀의 스태프이복태는 소개에 의하면 과거8회에 걸쳐 정성들여 개최해 온동북아 고위층 포럼은 동북아 국가 및 국내 각 방면의 높은 중시를 받고 있다. 포럼은 최초의 400명 남짓한 규모부터 현재의 1200인 규모로 확대 되었다. 금년 상반기부터 국내외 정부부문、경제조직의 속속 참가 신청이 잇따라현재 신청자수는 이미 포럼에서 조직하는 규모의1/3을 초과했으며 동북아 국가의 참가자들은 대부분 포럼에도 참가할의향을 비쳤다.

국내외 고위관직자를 요청하는 업무도 질서있게 진행 중이다. 국가 상무부의 지지하에 동북아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광범위하게 대외 요청 업무를 전개해 동북아 각국의적극적인 호응을 받아내고 있다. 한국、일분、몽골 등 동부아 국가 경제무역부의 고위 관직자들은 이미 이번 포럼에 참석이 확인 되었다.  이 외에, 동북아 지역외의 나라에서 포럼에 참가 하려는 고위 관직자도 많은 편인데 그중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잠비아 부통령등 국가급 부직 이상의 정계 요인들의 참석이 확인 되었다. 국가 상무부, 발전개혁 위원회, 무역촉진 위원회의 유관 영도들도 이번 포럼에 출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