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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 곧 오픈 계획
2017-08-09

9 1일부터 5일까지 제 11회 중국-동북아 박람회는 장춘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번 동북아 박람회는 스마트 제조관, 모바일 온라인 결제 생활관, 홍콩 상품관, 타이완 상품관, 국제 상품관, 대외개방 합작 전시관, 식품 의약관, 문화 관광관, 9개 전시관과 2800개 국제 표준 부스를 설치하게 되고전시면적은 6.3만 제곱미터 이다. 과거와 달리 이번 박람회 주최측은산하의 전시회 회무 프랫폼ㅡ쥐버후이와 합작해 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을 만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동을 통해 동북아의 자원을 공유하고 상시 막을내리지 않는 전문형 전시 플랫폼을 구축한다.

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사업은 저쟝 쥐마오 홀딩스 그룹과길림성 무역 촉진회가 합작해 제11회 동북아 박람회를 위하여 내놓은 독자적 특색을 갖춘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그 취지는 온라인 오프라인의 연동을통해 전시회 자원을 공유하고 전람회의O2O를 동시에 가동하여 상시 막을 내리지 않는 동북아 박람회를 만든는 것이다. 오프라인의 박람회와 같이 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 9개의 가상 전시장과 전시관을 설치했고실제 전시회의 전람 및 전시 기능을 온라인상에 복제해, 외국기업과 소비자가 온라인 상에서 검색 또는 참관할수 있게 함으로써 전시회의주기를 연장하고 박람회의 효과와 반응을 확대시켜, 모든 참가자와 직접 회장에 오셔서 참가할수 없는 고객에게 클릭 하나로 보다 많은상업 기회를 포착할수 있게 할것이다.

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은 이번 동북아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무료로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하는 기업은 쥐마오 무역 플랫폼의전 세계 고객 자원과 접속할수 있어 판매 루트를 확장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수 있으며 동시에 쥐버후이 플랫폼을 통해 세트로 제공하는 온라인브랜드 관, 온라인 고객 자원의 제공 및 전방위적인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자원의 인터랙션을 실현하고 전시회 참가기업의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박람회 양 방면의 거래를 도와 기업의 참가효과를 높이게 될것이다. “중국-동북아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 8 18일 정식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신문화보 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