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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간단한 소개

중국-동북아박람회(동북아박람회로 략칭)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길림성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동북아구역 기타 5개 나라의 8개 중요한 상업협회와 중국,일본,남조선 삼국합작비서처가 협조하여 운영하는 국가급박람회이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북아구역의 6개 나라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동시에 전세계를 향하여 개방된 국제적종합박람회이기도 하다.

1. 개최배경 발전과정

2005 당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가 중국,일본,남조선 동맹10+3회의에서 제기한 《동북아의 합작을 확대하고 동북로공업기지의 진흥을 다그치자》는 제안은 회의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인정을 받았다. 2004년 우리 나라는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전략을 실시하기 시작하였다. 2005년 동북로공업기지를 진흥하고 동북아구역의 합작을 추진할것을 사명으로 하는 동북아박람회가 시대의 요구에 따라 탄생하였다. 2006년 당시 부총리인 오의는 제2차동북아박람회에서 동북아경제합작촉진에 대해 《합작체제를 완벽하게하고 합작령역을 확대하며 합작실효성을 증강시키자》 등 3개 견의를 제출함으로써 동북아경제합작을 진일보 힘있게 추진하였으며 합작의 규모, 차원과 수준을 제고하였다. 2007년 9월,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비준을 거치고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동북진흥사무실(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길림성인민정부가 중국 길림 장춘국제박람회센테에서 공동으로 제1차동북아경제무역합작고위층포럼을 개최했다. 지금 동북아고위층포럼은 이미 동북아박람회의 주요포럼으로 되였다.

동북아박람회 창건초기의 명칭은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였다. 2012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를 중국—동북아박람회로 개명승격할데 대한 비준을 내리면서 국가주변외교전략에 봉사하는 국제적종합박람회로 되였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해마다 한번씩 개최했으며 2014년부터는 중앙의 규정에 따라  동북아박람회를 포함한 전국의 대형 섭외 전시회 행사는 2년에 한번씩 개최하게 되였다.

2. 주최, 협찬단위

주최단위: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길림성인민정부

협조단위: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중일경제협회,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일본무역진흥기구, 남조선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몽골국공상회, 로씨야련방공상회, 중국,일본,남조선3국합작비서처

3. 주요성과

2005년부터 지금까지 중국-동북아박람회를 련속 11차례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제11차박람회이래 총 100여개 국가와 지역 및 국내의 988명의 부부(성)급이상 정계요인(그중 부국가급이상 정계요인 54명)이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당과 국가령도자 오의(두차례), 증배염, 왕기산(두차례), 리극강, 왕양(두차례) 등 령도자가 선후로 출석하였으며 동시에 동북아합작고위층포럼에서 중국정부를 대표하여 기조연설을 하였다. 그동안 130개이상 국가와 지역의 객상 70여만명, 업체 7000여개가 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경외참가비례는 50%를 초과하였다.

국무원의 비준을 거친 동북아합작고위층포럼 이미 8차례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동북아구역의 국가정부간에 정기적으로 교류대화를 진행하는 고급 장으로 되였다.

4. 제12차중국동북아박람회

12차중국-동북아박람회는 2019년 8월23일부터 27일까지 장춘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상호간의 신용과 합작을 증진하여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미래를 창조하자》를 주제로 고위층인원의 소통과 교류의 기지, 고품질경제무역교류의 무대, 고도잠재력상품전시의 중심》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신에 전면적으로 집중하여 디지탈경제시대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때가 되면 5G새시대주제관과 동북아국가관, 수입상품관, 동북진흥과 맞춤형합작관, 건강양생산업관, 길림관을 비롯한 6대전시관을 꾸릴 계획이다. 동시에 제10차동북아합작고위층포럼, 대도문창의(GTI)협상위원회부장급회의, 제1차 동북아지역합작지방정부정상원탁회의, 제1차 중국,일본,남조선 기업가고위층회의, 제4차 전세계길림상인대회 등 관련행사도 진행하게 된다.

현재 동북아정세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있으며 구역합작을 강화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동북진흥을 심도있게 추진할데 대한 습근평총서기의 좌담회정신과 제4차동방경제포럼에서 제기한 4가지 주장을 전면적으로 관철집행하며 각측이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깊이 융합되게 추진하며 동북아구역의 투자합작을 촉진하고 개방합작의 고지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며 북쪽을 향해 개방하는 중요창구와 동북아지역합작중심을 건설하는데 전력을 다하며 새시대 길림의 전면적진흥과 전방위적진흥을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