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장춘뉴스 발표회가 원만하게 열렸다

2019-05-31
    5월 31일 오전,제12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장춘뉴스 발표회가 원만하게 열렸다.길림성인민정부 부비서장 장개명은 뉴스 발표를 진행하였고 길림성무역촉진위원회 리건화 부회장,길림성공업과 정보화청 부청장 고산,길림성상무청 부청장 맹경우께서 회의에 참석해 기자들에게 답했다.중국공산당 길림성위원회 선전부 부장,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 주임인 장수빈은 본 회의장의 기자 회견을 주재하였다.

신화사,중신사,봉황위성TV,중국일보,홍콩상보,길림인민방송국,길림일보,중국길림인터넷 등40개매체들이 이번 뉴스 발표회에 참가한다.

微信截图_20190613094524.jpg

발표회현장

길림성정부 부비서장 장개명은 자리에서 12차 중국-동북아 박람회의 전반적인 고려와 준비작업 진행상황을 통보하였다.2019년 8월 23일(금요일)부터 27일(화요일)까지 장춘국제회전중심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호신협력을 증진하고 동북아의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자'는 주제로 한다.주제관-5G 새시대관(9호관), 동북아국가관(1호관), 동북진흥과 맞춤형합작관(8호관), 길림관(7호관), 건강양생산업관(6호관) ,수입상품관(2,3,4,5호관)등 총 6대 전시관이 마련됐다.이 중 수입 상품관의 4개 전시관은 홍콩상품전시구역,대만상품전시구역, “일대일로” 공동으로 건설된 국가상품 전시구역, 동북아국가상품전시구역이고 참가나라는 동북아, 동남아, 남아시아, 구라파,북아메리카,대양주등 구역의 나라와 지역을 포괄한다.

지금까지 이번 박람회는 13개 회의행사를 설치하였다.주요포럼-10회 동북아시아 합작 고위층포럼 및 동북아 지방합작원탁회의, 중국,일본,남조선 기업가 정상회담, 1차 동북아 전자 상거래 정상회담,2019동북아공상합작포럼, 2회 중국-동북아 상사 법률협력 연구 토론회 등 주요 회의행사방안이 모두 작성 완료되였다.손님초청,회무준비 등에 관한 작업이 전면적이고 순차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미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길림성공업과 정보화청 부청장 고산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5G 새시대관의 구체적인 규모 설정과 출품자 현황을 소개했다.5G 새시대관 전시주제는 "클라우드컴퓨팅,빅데이터,사물인터넷,모바일인터넷,인공지능”을 주요내용으로 5G 새시대의 최신 과학기술성과 및 응용을 전시하였다.그때 화위,중흥,일기,장객나,노키아를 비롯한 국내외 차세대 정보통신,지혜교통,시스템해결방안등 분야의 대표적인 기업단위들은 모두 5G의 최신기술과 사용장면,구체적인 사례 그리고 5G가 길림성에서의 관련응용을 전신하며 VR, AR 등 현장 상호 작용방식표현으로 5G기본상식을 인민대중에게 익히고 동시에 5G가 길림성에서의 발전을 들려줄것이다.

길림성상무청 부청장 맹경우는 박람회기간에 개최되는 동북아 합작 고위층포럼,제4차 글로벌 길상대회, 제1회 동북아 전자 상거래 정상회담 및 “대두만강제안”(GTI)제19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장관급 회의상황을 집중 설명했다.그때 동북아 국가를 주요로 하는 각 나라 정계요인,국제금융과 투자기구 임원,세계 500강 기업과 중외 유명기업 CEO,중외 관련전문가학자,각국 경제무역 대표단, 각 성(구, 시) 정부 대표단 등 약 1200여명이 포럼에 모여 동북아 각국의 리익과 공동비전에 초점을 맞추고 동북아의 지연우세,상호보충우세를 장기적인 협력적 우세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맞추며 ‘일대일로'를 서로 협력하여 건설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대화와 교류를 통해 동북아 각국의 깊이 있는 교류와 실무적 협력, 상호 리익을 얻을 수 있는 수준 높은 개방적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길림성무역촉진위원회 리건화 부회장은 동북아 국가관의 구체적인 전시 내용과 뛰어난 점을 상세히 소개하였고 이번 동북아 박람회의 전시관 설치와 행사안배의 특점을 요약했다.동북아 국가관은 1호관에 2800 규모로 설치됐고 중국전시구역설계는 길림성문화와 관광청이 맡아 거의 마무리됐다.중국전시구역은 중국적 요소와 현대적 과학기술,현대적 관광문화 등을 절묘하게 어울려 중국의 독특한 매력을 관중들이 음미하고 느낄 수 있게 하였다.북조선,일본,남조선,몽골,로씨아 등 동북아 5개국도 모두 동북아 국가관 전시를 중시하고 있다.현재 동북아 5개국은 각자의 국가 형상 전시구역의 설계도를 제공하고 있다.동영상, 문자, 그림, 실물 등 다양한 형태로 국가 이미지 및 전통문화 전시가 진행된다.이번 동북아 박람회는 ‘높고 새롭고 실효적 특징을 보여준다.‘높고’는회의행사 규격과 참석자 수준이 높고 ‘새롭고’ 전시관을 부단히 창신,동북아 국가관 첫 설치, 5G 새시대관 첫 설치를 포함하고, 전시관 및 주변 구역에 5G 네트워크 최초 구축 등 혁신적인 설치가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회의행사는 실효를 추구하고 ‘실효적’ 회의행사안배를 실효적하고,각 지역과 각 부문은 동북아 박람회라는 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여 도킹,상담 및 투자유치 행사를 전개할 것이다.

微信截图_20190613094543.jpg

발표회현장

  • QR코드
  • 전화
    고객봉사전화:
    +86-431-82766137